유튜브 꽃겨울 채널과 함께하는 레이븐의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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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 포스트는 PC 환경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의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 되어있지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리며, 가급적 PC에서 조회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레이븐입니다. 기존에는 커뮤니티나 페이스북 등의 SNS에서 간략하게만 야구 이야기를 하다가, 롯데 야구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해 이금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야구에 입문한 것은 1995년, 제가 유치원 다니던 꼬꼬마 시절이며, 이이 당시에 롯데가 준우승을 하였습니다. 게다가 이듬해 1996년, 저는 롯데 자이언츠의 총대 에이스 주형광 선수가 18승, 216.2이닝, 221탈삼진, 10완투 1완봉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달성하면서 저는 공간 연고도 없던 롯데 자이언츠라는 구단에 한층 빠지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로부터 “저 주형광이보다 일층 무시무시한 투수가 있었다.”라는 말을 듣고선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레전드, 최동원 선수에 대해 알게 되었고, 25년 째 롯데 팬질을 끊질 못하고 있습니다.

네, 주형광 코치가 토픽 인생을 망쳤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마침 떵 교육청에서 시범 야구단을 창설하였고, 저는 겁도 없이 야구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곧잘 야구를 일찍이 시작해도 3~4학년부터 유소년 야구단 정도로 입문하게 되는데, 저는 역시 이른 나이에 야구를 시작한 케이스였죠. 고연히 캠페인 신경이 둔하고 몸도 허약했지만, 어째서인지 유독 손가락을 크게 단판 벌리고 악력이 셌습니다. 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신체 조건을 확인한 코치진은 화제 미래의 피지컬을 예측하고는, 제게 투수를 시켰습니다. 도리어 허약했던 꼬꼬마 시절의 저는 코치진들의 무리한 훈련을 견뎌내지 못했습니다. 손목과 팔꿈치, 어깨, 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까지 하나씩 망가지기 시작했고, 일찍이 성공가도를 걷기는 글러먹게 몸이 망가졌으며, 결정적으로 가정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야구부가 있는 학교로 진학하기는커녕 전학을 밥먹듯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야구를 포기하기 싫었던 저는 부모님 슬슬 방과후 수업과 야자를 핑계로 다니는 학교마다 근처에 있는 논밭 야구단, 동호회 야구단들을 찾아다니며 훈련과 실전 등판을 도와달라 요청드려 근근히 버텨냈고, 만들어둔 포트폴리오를 들이밀어 어찌저찌 대학 때도 야구부에 테스트를 받고 얼쩡거릴 수는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고교 기간을 제대로 된 엘리트 코스를 밟지 못하였고, 특기였던 포크볼을 몹시 적잖이 던진 탓에 망가진 화제 몸은 더이상 야구를 할 생명 없었습니다. 중고교 때까지 남부럽지 않던 구속도 137km/h에서 더이상 늘질 않아 대학 리그에선 써먹을 수준이 못 됐고, 부상 악화는 갈 저록 심해진 데다, 결정적으로 경제적인 부담도 더이상 감당할 명 없었죠. 때문에 저는 서럽게 울면서 야구를 포기했고, 현역으로 군대를 다녀온 다음(아직도 의문인게 소득 만신창이 몸을 호위호 공익 사이 해줌…?), 평범하게 졸업하고 취직하여 직장인의 삶을 살아오며 가끔씩 제가 보고 느끼고 배운 야구 지식들을 짤막한 글들로 풀어냈습니다. 그러던 중 유튜버 꽃겨울님께서 화제 글을 봐주셨고, 감사하게도 제목 야구에 대한, 특히 피칭 이론에 대한 식견을 높이 평가해주셨습니다. 또한 제게 원고 작가로 합류했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해주셨고, 그렇게 이식 블로그를 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기존에 작가로 계신 연꾸님과 아울러 협업으로 원고 담당을 하게 되었고, 제가 투수 파트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러면 제가 권위자 무대는 밟아보지 못했지만, 아마추어 출생 중에서는 누구보다 바지런스레 피칭 이론을 공부하고, 습득하고, 실전에 적용해보고자 노력했다는 자부심만은 갖고 있습니다. 보잘것 없는 표제 일천한 경력에도 이런즉 부분을 높게 사주신 꽃겨울님께 이 자리를 빌어 되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도 야구에 대한 그리움은 잊지 못하였고, 근자 리사이클링 운동을 모처럼 시작했습니다. 거푸거푸 야구를 그리워하고, 아련해하는 화제 모습을 본 친구들이 사회인 야구라도 뛰어봐야하지 않겠냐고 제안하며 같이 캐치볼부터 새로이 시작을 했고, 생방송 피칭도 잠연히 해보고 있습니다. 도로 공을 던져보니 아무러면 구속은 평범한 손윗사람 남 수준으로 형편없어졌지만, 다행히도 감각만은 살아있어 제구와 거개 모든 구종 구사가 장점이었던 10년 전 표제 모습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어릴 적부터 야구를 하면서 느꼈던 감정들은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형광, 최동원 선수로 인해 롯데 팬이 되었을 때의 이년 심정, 사고력 야구공을 이내 포수 미트에 던져넣었을 때의 네년 느낌, 아무러면 클럽팀 경기지만 퍼펙트를 해봤을 때의 댁네 미칠듯이 격해지는 짜릿함, 또한 피날레 등판에서 구속을 잃고 4연타자 내리 홈런을 맞았을 때의 그 좌절감까지… 다만 한순간도 잊을 수가 없는 게 표제 야구 인생입니다. 이제는 이윤 블로그에서 제가 좋아해 마지않는 롯데 자이언츠 구단에 대해 다루면서 제가 겪은 야구 인생과 제가 쌓은 야구 지식들을 녹여내보고자 합니다. 마지막까지 인천 리틀야구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구독 부탁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좌측 하단의 공유 기능을 이용해 SNS로 실리 글을 공유하실 명 있습니다.

Category: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