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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전희철 연식 프로필 은퇴 결인 형처 소속팀 중심 SK 나이츠

최근 서울SK나이츠 문경은 감독과 전희철 코치가 뭉쳐야 쏜다에 출연하였습니다. 뭉쳐야 쏜다 - 전설들의 농구대잔치는 상암불낙스 아마추어 농구단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허재가 감독을 최근 학폭논란이 일어난 현주엽이 코치를 맡고 있는데요. 전희철은 현주엽, 김병청, 신기성, 양희승 등과 함께 고려대학교 출신입니다. 참고로 허재는 중앙대 출신이에요. 오늘은 전희철 농구선수 프로필 정보 알아보겠습니다.

농구선수 전희철은 대학시절 인기가 많았는데요. 전희철 나이는 1973년생으로 49세입니다. 전희철 고향은 서울로 알려져 있어요. 학력정보로는 서울대방국민학교, 서울 삼선중학교, 경복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입니다. 현재는 서울SK나이츠 수석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전희철입니다.

10개 구단 코치 가운데 가장 오랜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전희철 키는 195cm로 매우 큽니다. 전희철은 고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주전센터를 맡았습니다 신발까지 신으면 무려 198cm의 키다보니 압도적으로 유리했죠. 전희철은 아시아 청소년대회 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했습니다.

전희철 포지션은 센터 포워드였습니다. 전희철을 데려가기 위해 고려대학교는 스카우트에 적극적이었다고 합니다. 문경은은 전희철에게 연세대로 오라고 권유했었다고 하죠. 1996년 동양제과 농구단으로 프로데뷔를 한 전희철 농구선수입니다.

전희철 현역시절 등번호는 13번이며 서울 SK 나이츠 영구결번입니다. 전희철은 대구 동양 오리온스, 전주 KCC 이지스를 거쳤습니다. 그뒤 서울 SK 나이츠에서 2008년 은퇴를 하였어요. 서울 SK 나이츠 전력분석원, 운영팀장으로 프런트를 지켰구요. 현재는 수석코치로도 활약하는 것입니다.

농구대잔치 우수선수상과 ABC 선수권 대회 MVP를 기록하기도 했던 전희철입니다. 뭉쳐야 쏜다 6회에 출연한 문경은, 전희철입니다. 상암불낙스 코치진 허재와 현주엽과 2대 2 농구 대결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에어본(에어번)이란 별명으로 불렸던 전희철입니다. 덩크슛을 정말 잘했었어요.

전희철은 1998년도 한국 선수 최초로 득점 1,000점을 돌파한 인물입니다. 큰 키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스피드와 탄력을 가지고 있어 턴어라운드 페이드어웨이 슛의 최강자라고 하죠. 안정환은 전희철 선배한테 맞아 죽을 뻔했다며 26년 전 전희철에게 멱살이 잡힌 사연을 고백하기도 안전놀이터했습니다.

전희철은 비행기 승무원이었던 권정은 씨와 2003년 결혼하였습니다. 아내 권정은과의 나이차는 1살입니다. 전희철 권정은 부부는 슬하 자녀로 딸 두명을 두고 있습니다. 부인 권정은 씨 역시 키가 173cm로 크다고 해요. 스튜어디스 출신이니까요.

전희철과 문경은은 가까운 거리에 살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알던 사이라고 해요. 전희철은 과거 스타골든벨 예능에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이때도 문경은과 같이 출연하였죠.

당시 KBS 아나운서 노현정은 전희철 선수 팬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전희철은 삼성물산 브이네스, TG삼보컴퓨터 등 광고를 찍기도 했습니다. 전희철은 과천시 산림감시원으로 공익근무요원 군복무를 마쳤습니다. 부상도 많이 당했었던 전희철 선수입니다.

2011년부터는 서울 SK 나이츠 1군 코치로 활동하며 문경은 감독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전희철입니다. 참고로 문경은 역시 10번 영구결번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전희철과 문경은은 대표팀을 제외하면 한 팀에서 뛴 적이 없습니다. 전희철은 문경은보다 먼저 은퇴하였습니다.

전희철은 2군 감독을 시작으로 김진 감독 체제였던 2009년 8월 1군 코치가 되었습니다. 2군 감독 계약 당시 계약기간 1년 연봉 6천만원이었는데요. 계약기간 3년, 연봉 9천만원에 재계약하며 SK를 위해 계속 헌신했습니다. 하지만 신선우 감독이 지휘봉을 잡자 코칭스태프가 아닌 운영팀장으로 밀려났죠.

전희철과 문경은이 호흡을 맞춘 첫 시즌은 19승35패 9위에 그쳐 아쉬운 목소리가 많았는데요. 2012-2013시즌 44승10패 정규리그 최다승 기록을 했었어요. 그 뒤 2017-18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참고로 2019년 심정지로 요절한 정재홍 선수의 등번호 30번이 임시결번인 서울 SK 나이츠입니다.

지도자는 늘 공부하고 연구해야 한다고 밝힌 전희철 코치입니다. 무려 13년째 코치 생활을 이어오고 있네요. 2002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중국의 장신 센터들을 상대로 경기를 치룬 전희철 코치입니다. 경복고 당시 전희철은 우지원, 한상수와 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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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거리에서 넣는 턴어라운드 페이드어웨이는 전희철의 특기입니다. 이걸로 90년대 전희철은 주말 예능 방송에 출연해 도전 미션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뭉쳐야 쏜다에서도 상암불낙스 멤버들에게 턴어라운드 페이드어웨이(Turnaround fadeaway)를 가르쳐주었습니다. 마이클 조던의 무기이기도 했죠.

페이드어웨이는 수비수를 포스트업으로 등진 채 좌우로 페이크를 준 뒤 랜덤한 방향으로 돌아서며 점프하는 것입니다.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뭉쳐야 쏜다입니다. 김기훈, 방신봉, 여홍철, 안정환, 이동국, 윤동식, 이형택, 홍성흔, 김병현, 김동현, 김용만, 김성주 등이 출연합니다. 용품 지원은 프로스펙스에서 담당합니다.

은퇴 당시 전희철은 선수 생활을 이어가자니 소속팀을 떠나야 했고 소속팀을 떠나면 지도자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어 고민이 많았다고 해요. 대방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시작한 농구인데요. 2001~2002시즌 통합우승 이후 전희철은 트레이드 대상이 되어 힘든 시기를 보내기도 했었어요.

전희철 코치로 잘나가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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