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만들기-남아공 대세는 패션마스크 ! 내가 만든 마스크

<코로나 시대, 나도 대세에 동참! 존안 만들기 >

명예 수급이 어려웠던 초반, 나도 만들어서 쓴다. 마스크! 

밖에 나갈 수 없는 형편 속에서 안입고 작아진 옷, 손수건, 아이들 스카프 빕, 바지 고무줄 등 안입고, 작아진 것들을 이용하여 바지런히 있는 기술, 없는 스타일 총동원하여 만든 마스크, 성공해서 착용 하고 다닙니다. ^^

바지런히 여기 사기 찾아 보면서 패턴을 10개는 넘게 아울러 만들고, 뜯고 새삼스레 만들고 착용해 보면서 착용하기에 부군 편안한 패턴을 찾아 냈습니다 ㅎㅎㅎ

전문가가 보기에는 미흡할지라도 부지런스레 독학해서 만든 연령 자신이 무진히 뿌듯! ^_____^

락다운 다리몽둥이 테두리 각 내려가고 나니, 원단 가게가 문을 열어서 선물할 원단과 패턴을 사다가 부지런히 만들어서 예쁘게 포장하고, 안에 필터까지 끼워서 전삭 완료!

시재 제가 살고 있는 빨아쓰는마스크 남아공에는 천마스크를 무릇 착용하고 있습니다.

알록 달록한 천 마스크를 거개 착용하고, 스스로 만들어 쓰는 일이 더러 있습니다.

어찌보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는 것 자체가 아주 놀라운 일이지요 ㅎㅎ

이곳도 여느 유럽이나 미국처럼 마스크에 대한 인식이 중증환자가 착용하는 개념으로 한참 인식되어져 왔기에 코로나가 퍼진 초기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 착용하는 모습을 보기 어려웠습니다.

락다운이 선포되고나서야 마트에  네 다섯 인류 정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장갑을 끼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했으니까요.

시릴 라마포사(Cyril Ramaphosa) 대통령님 평판 착용법 몰라서 헤매는 웃지 못할 헤프닝을 보셨나요? ㅎㅎㅎ

연출된 것일지 모르지만, 이출 후에도 여러차례 포착된 것을 보았습니다.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십중팔구 인력 기술이 좋은 것 같습니다. 아프리카 목각 인형 본 표적 있으세요?

손기술 진개 좋습니다. 그러니 인지 세탁소나 수선집에 옷을 맡기지 않을 정도로 수선집 찾아 예 어렵고, 집에서 깁어 입고, 만들어 입고 한패 봅니다. 마스크들도 만들어서 착용하더라고요. 일반인 이렇게 왕국 국기 패턴을 이용해서 만든 것이 초반에 엄청 보였는데 요즘에는 더 예쁘고 화려한 패턴 무늬들을 안부모 보게 되더라고요.

한국은 자주 알지도 못하지요.. 왜?? 2010년에 올림픽도 했는데 왜? 한국을 여의히 모를까.. 

길이나 쇼핑몰에서 지나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흥 치듯 “니 하오!” 염절 때문에 중국발 우한폐렴으로 인해 퍼진 유익 코로나로 초반에 대단히 조심스러웠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 즉금 한국에서 치료제가 개발 되어 온 세계에 전달되길 일절 기필코 바라는 중입니다만..

외국에 나오니, 물건의 품질이나 도구 및 행정 행무 속도 역시, 대한민국 최고! 를 외치게 되는 일이 많고, 고국에 대한 애국심이 초초 더더욱 커지는 듯 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면면촌촌 남아공 프레토리아에는 대표적인 약국의 개념으로 Dis-chem Pharmacy 와 Clicks 라는 곳이 있습니다. 

마트나 약국에서도 대개 천 마스크를 판매하고, KF94 와 같은 차단력 높은 마스크는 찾아 실례 어렵습니다.

역시 현재는 한국에서 보내오는 소포도 받을 복운 없는 상황이고, 한동안은 방안 자체를 해외로 보내는 일이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마땅히 방역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이사이 SNS에서는 개인 사업체에 대량으로 판매하고 있는 광고를 접한 일도 있습니만, 대강령 사람들은 천마스크를 착용합니다. 그러므로 저도 마스크를 만들기 개막 했는데, 이제는 어쩔 운 없이 마스크가 의류의 어떤 부분으로 위치 잡고, 앞으로는 계속해서 착용해야 할 상황에 놓였네요.. 아무래도 앞으로도 계속해서 만들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ㅎㅎ 저보다 고수님들이 원원이 많지만, 최하층 방법대로 ~ 다음번에는 칠성판 만드는 방법을 언젠가 올려볼까 합니다 ^^

이야기를 하다보니 주저리 주저리 됐습니다만,,

첫머리 득 위기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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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