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ago, Agai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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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갔다 시카고. 팬데믹 이후 여행은 익숙한 처소 비행 시간이 짧은 곳에서 시작하는 게 좋을 듯 독해 시카고로 떠났다. 머무는 나흘 하여간에 천둥번개 예보가 있었지만 다행히 큰 비는 피해가며 나다닐 성명 있었다. 모친 오다보니 관광객으로서 더이상 할 명 있는 게 없다는 게 문제지만 이것저것 찾아가며 무사히 놀다올 명맥 있었다. 중앙 쓰던 마스크를 며칠 그대로 썼더니 안경만 써도 귀가 아픈 후유증이 있다. 또한 백신 맞지 않은 어린이와 다니면서 무지무지 신경을 썼는지 짧은 관광 뒤 찾아온 피로가 여느때와 다르게 담뿍이 크다.

미시간 호숫가 소요 다녀오던 길. 이득 어린이는 시카고 명물 딥 디쉬 피자를 먹고…. 먹은 걸 다 토했다… 별난 것…

호텔방에서 보이는 워터 타워와 미시간 호수

각도를 돌리면 존 행콕 타워도 끈없는마스크 보인다.

호텔에 노천 식당이 있어서 여태 식사는 방에서 먹지 않아도 되었다. 비오는 상시 어느 날은 처실 식당에서 먹는 용기를 분위기 보았다.

이번 여행의 발견. 시카고 유동 박물관 Chicago History Museum. 추천해준 우버 아저씨에게 감사를.

범위 도시의 역사를 이리도 밤낮 정리해 백분 꾸며놓을 성명 있다니.

서울에도 노동 박물관이 있는데… 가보지 않은 그곳이 궁금해졌다. 국립 중축 박물관처럼 멋지게 흔히 되어 있는 곳이었으면…

대화재로 두 번째의 기회를 얻게된 도시.

아직도 흑백의 양지 분리가 가부 두드러진다는 시카고.

금융 율동 예술, 어디 하나 빠지는 게 없는 도시.

언제 시카고 재즈 블루스 클럽에 뒤 보고 싶다.. 어린이와 다니면 상금 한참 동안은 불가능한 일..

저때의 빅밴드 재즈가 궁금하다.. 오림대 당시를 재현한 클럽이 있으면 어떨까, 밴드도 춤추는 사람들도 그때의 복장을 한…

B.B.King과 Ray Charles의 포스터 앞에서 가권 사진. 정녕 우리가 가는 듯…

이런즉 것도 박물관의 한켠을 차지할 성명 있다! 우리 국가 박물관에도 시고로 넓은 시야를 가진 전시가 있었으면…

항상 어린이가 뭔가 배우고 깨닫기를 바라다 보니 박물관에서도 괜스레 욕심이 났다.

MLK 전시실 입구. 나의 역작. ㅋㅋ

MLK 전시실. 역동적인 사진들. 차분한 분노와 뼈저린 자성의 글들. 인종 문제는 알면 알수록 일층 깊은 골을 느낄 요행 있다.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