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갖추기! 프리 다이빙 & 스노클링 | 프리 다이빙 독학 도전기(1)

갖추기! 프리 다이빙 & 스노클링 장비 | 프리 다이빙 독학 도전기(1)

 이번 게시글에서는 내가 도쿄 근교에서 이따금 취미로 즐기는 프리 다이빙(스킨 다이빙, 무호흡 다이빙)과 스노클링을 주하 위한 장비에 대해 설명해보도록 하겠다. 나와 아울러 바다에서 노는 사람들에게 항시 장비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이 귀찮기도 해서 이렇게 한번 정리해보겠다.  전체적으로 저렴한 입문 장비들부터 내가 구입할 명맥 있는 수준의 가성비 프리 다이빙 장비들과 지금껏 내가 갖지 못한 것들에 대해서도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다만, 나는 전문 강사도 아니며, 단순한 레크리에이션 수준의 다이빙을 즐기고 있으니 (아직 물속에서는 프렌젤이 여의히 안된다 ㅠㅠ) 적당히 참고하도록 하자.

 기본적으로 참고할 요체 있는 제품들의 링크와 한국어와 영어의 키워드(경우에 그러므로 일본어도)를 나란히 직구 가이드로써 배송비 안자 사항까지 몽땅 모조리 명시해두었으니, 연결 키워드와 제시된 가격대를 참고로 검색해보도록 하자. 필연 링크 그냥 구매하지 말고(나한테 아무 득도 없으니까), 그편 때 그편 나간 썩 저렴한 제품을 구매하도록 하자. 필연코 아마존, 알리 익스프레스, diveinn과 나란히 내가 사용한 사이트에서 구매할 필요는 단지 없으며, 제품도 비슷한 창작물 중에서 손수 마음에 드는 것으로 사면 된다. 또한, 내가 구매하지 않은 제품들도 소개되어 있으니 먼저 밝혀 둔다.

필요한 장비의 종류들

 정말 정말 꼭, 프리 다이빙과 스노클링에 필요한 장비들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고 생각한다.

 위의 세가지에 대해서는 단시간 당연해보이기도 하기에 아래에서 잠시 보다 덧붙혀 다뤄보도록 하겠다. 4번째 항목인 긴 팔, 긴 바지를 필수로 든 이유는, 다음과 같다. 당장 사진이나 영상을 남길 때에는 수영복만 입고 맨 몸인채로 하는 것이 더더욱 좋을지도 모르지만, 장시간 햇볓에 노출되면 피부가 새빨갛게 타오른 뒤, 껍데기가 떨어진다. 바닷속에 있어서 시원하다는 감정 덕분에 냄새 채기도 어렵고 괜찮은 것처럼 느껴지지만, 이어 누울 중간 없고, 별다른 약도 없어서 며칠 밤을 고통받을지도 모른다. 짧은 시간 일시 노는 게 아니라면 무심코 긴 팔과 긴 바지는 준비하도록 하자.

있으면 유리한, 준 소요 장비들은 다음과 같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체온과 부력을 관리한다면, 장력 소모가 무진 줄어들어서 우극 긴 시간을 물속에서 보낼 수명 있을 것이다.

실력이 단시 붙었거나, 돈에 일시반때 여유가 있다면 구매할 만한 것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가격대가 수유 있거나, 굳이 초중급자들에게는 필요하지는 않은 것들이다. 아주아주 깊게 내려가거나, 이런저런 조합을 생각하지 않는 이상은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즉금 간단히 하나씩 장비들의 종류에 대해서 살펴본 뒤, 내가 실질상 구매한 장비와 향후 구매해 나갈 장비들에 대해서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스노클링 세트(초보자 맥 추천)

 혹시 스노클링/프리다이빙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바깥양반 미리 추천하고 싶은 제품들은 즉속 이러한 스노클링 세트이다. 그렇기에 초도 이미 소개하게 되었다.  이러한 제품들을 정상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이유로는, 등등이 있다. 저렴한 제품으로, 혹 나와 맞는 취미가 아닌지 확인하면서, 혹시라도 부셔지더라도 마음이 아프지 않도록 준비하도록 하자. 다만, 당연한 소리지만, 오래도록 장 잘 쓸 자신이 있거나 수영이나 찌꺼기 등등 바다에 이미 익숙한 사람은 구매하지 말도록 하자.

가격대

오리발 내포 3200~4500엔 (3.5~5만원)수준 오리발 미포함 2000~4000엔 (2~4.5만원) 수준 *부피가 커서 이경 직구시 배송료 확인이 필수이다.

참고 제품

오리발 포함(일마존)

오리발 미포함(일마존)

검색어(키워드)

snorkeling set 스노클링 세트 シュノーケリング セット

프리 다이빙, 스노클링 마스크(물안경)

 위의 스노클링의 세트를 구매했다면, 혹여 스노클과 오리발이 바뀌고도 들어갈 수심이 오랫동안 깊어질 때까지 굳이 새로 구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전혀 사이즈가 빙처 맞는 다거나, 더 편한 제품이 있다거나 , 20m이상 잠수하게 되었다면 은밀히 바꾸는 것을 추천한다.

 보통 바다에 들어갈 상황 사용하는 마스크의 경우, 위의 사진과 함께 크게 3가지 종류가 있다고 생각한다.(물론, 수영할 나간 쓰는 수경이나, 아래에서 나오는 플루이드 고글 등등 가일층 많은 종류가 있다.)

 첫 번째 제품은, 쌍안(알이 두개)이다. 뭐라고 불러야 될지 몰라서 일단 쌍안이라고 했다. 공기가 알 두개로 나누어서 들어가기에 세 제품중에서 제일 적은 양의 공기가 들어간다. 으뜸 일반적인 제품이며, 공기가 들어가는 공간이 호시기 그리하여 프리 다이빙을 하기에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 제품은, 가운데의 코 부분도 알이 이어져있어서 단안(알이 하나)이다. 코 부분도 유리로 되어있고 꼼꼼이 공간이 있기 그리하여 쌍안의 제품보다는 공기가 우극 필요하게 된다. 대변 그만치 넓은 시야를 확보 할 행우 있기에, 프리다이빙 보다는 스쿠버 다이빙에 시각 더더욱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세 번째 제품은, 근간 유행하는 손가락 간간히 보이는 간판짝 전체를 덮는 존면 형식이다. 보시다시피 용안 전체를 덮기 그렇게 엄청난 공기의 양을 필요로하기에 이걸 끼고 잠수를 하는 것은 별단 추천해주고 싶지 않다. 다만, 시야가 한결 넓고 숨쉬기도 비교적 편하기 그렇게 스노클링에 있어서 짜장 적합하다고 볼 수명 있다.

 기본적으로 20m를 넘게 잠수하기 전까지는 취향에 따라 첫 번째 아니며 두번째 제품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러한 제품들을 구매할 때에 대한 공통적인 팁은 다음과 같다.

가격대

1,2번 1000~10,000엔(만원~ 15만원) 3번 1000~5,000엔(만원~5만원)

참고 제품

일안 마스크(알리 익스프레스) 쌍안 마스크(일마존) 3번(일마존) *일안, 쌍안의 경우 직구를 해도 배송비가 얼마 안붙지만, 3번의 상태 부피가 커서 배송비가 일삽시 가일층 붙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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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rkeling mask diving mask Scuba diving mask(가격대가 은근히 높은 제품들이 대충 나온다) Free diving mask (가격대가 높은 제품들이 십중팔구 나온다.) underwater goggle 스노클링 마스크 다이빙 마스크 프리 다이빙 마스크 빛 안경

스노클(대롱?)

 어느 수평기 초보로 다이빙을 하다보면 어느 돌차 스노클이 불편해질 길운 있다. 왜냐하면, 위의 세트에서 구매한 대롱들은 주로 플라스틱 재질에 구조가 복잡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일반적인 스노클의 장단점을 정리해보자면,  기본적으로 얼마 깊이(5미터 이상?) 잠수하게 된다면 지그시 바꿔주는 것을 추천한다. 위의 장점들을 희생하는 대신, 단점들을 개선해서 잠수하기 쉽게 해주는 스노클이 있다. 바로 실리콘으로 제작된 간단한 구조의 스노클이다. 구조가 간단한 데다가 항용 목과 대롱 부분이 분리되어 있는 제품이 많다. 장단점을 정리해보자면,  잠수를 할 생각이 없다면 당연히 굳이 필요가 없기는 하다.

가격대

실리콘 500~4000엔(5000원~5만원) 플라스틱 1000~3,000엔(만원~4만원)

참고 제품

플라스틱(알리 익스프레스) 실리콘(알리 익스프레스) *부피가 작기에 직구를 추천한다. 어짜피 AS받을 생각은 다리갱이 않는 편이 좋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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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rkel 스노클

핀(오리발)과 롱핀

 핀과 함께 롱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도록 하겠다. 세트에 포함된 오리발은 통상 일반적인 오리발로 길이가 그럭저럭이고, 플라스틱 재질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서 오리발의 길이가 더없이 큰 문제를 일으킨다. 조금 더욱더욱 먼 바다, 일삽시 더욱더욱 깊은 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한층 효율적으로 추진해줄 필요성이 생기게 된다. 더욱이 이러한 추진력은 블레이드(날)의 면적과 탄성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렇기에 모노핀이라는 기회 사이의 주변 조차 활용해버리는 핀도 있지만, 조금 특수한 핀이므로 여기서는 일반적인 바이 핀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한다.

 기본적으로, 3가지 재질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플라스틱

유리섬유

  카본

 *한국의 처지 위와 아울러 소재와 재질로 급을 나누는 경향이 있는 하지만, 해외의 경우에는 후기와 평가들로 평가가 갈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특히  사용자수가 많은 플라스틱의 우여곡절 많은 추천을 받고 있다.

가격대

플라스틱 2,000~20,000엔(3만~25만원) 유리섬유 5,000~25,000엔(5만~30만원) 카본 10,000~100,000엔(10만~110만원)

참고 제품

플라스틱(알리 익스프레스) *부피가 크기에 배송비를 늘 체크해야 한다. 덤으로 사이즈를 확인하기 위해서 매장에서 구매하는 것이 좋을 길운 있다. 나처럼 도전해볼 사람/자기 발의 사이즈를 제대로 알고 유럽이나 미국 사이즈로 변환할 사람만 직구를 이용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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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ng fins free diving fins 다이빙 핀 프리 다이빙 핀

옷붙이 (슈트, 수영복, 잠수복?)

 다이빙 슈트에 대하여

 맨 처음에 말했다시피, 장시간 활동시 피부가 상할 명맥 있기에 최소 긴 팔, 긴 바지는 필수이다. 마땅히 제일 사진이 예쁜건 비키니나 수영복 한장이며, 제일 쉽게 프리 다이빙을 즐기는 것도 그런 차림이긴 하지만, 체온과 피부를 생각해서 옷을 오나가나 챙겨 입어주도록 하자. 긁히는 상처도 상대적 퍽 줄여주기도 하니까 꼭!

 다이빙 슈트에는 크게 웻 슈트와 드라이 슈트가 있다.

 드라이 슈트는 말그대로 공기가 사이에 들어가서 건조한 슈트로, 엄청나게 추위를 견뎌주는 녀석으로 가격도 엄청나며, 일반적으로는 스쿠버다이빙에 이용되기에 이야기에서 제외하도록 하겠다. 웻 슈트의 정상 일반적인 다이빙 슈트로, 저렴하고, 쉴손 네오프렌이라는 무지무지 보온성이 높은 재질로 이루어져있다. 네오프렌 2mm이상으로 된 바지를 입고 잠시 달려보면 그러한 점에서 후끈후끈해지는게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또, 오줌을 지리면 한참 따스함(?)이 유지되는 경험을 할 삶 있다.

 다이빙 슈트에는 원피스와 투피스가 있다.

 상하의가 계한 벌로 된(가끔 모자도 포함된다) 원피스의 경우, 사이에 공기가 들어가기도 하며, 투피스에 비해 약간 부력을 보다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스쿠버 다이빙용으로 추천된다. (20m 몽상 잠수하지 않는 이상, 프리 다이빙용으로도 큰 지장은 없다.)

 상의와 하의로 분리된 투피스의 경우, 상하의가 분리되는 곳에서 공기가 빠져나간다. 그렇기에 부력을 조금이라도 덜 받으며 썩 자유롭고 편하게 움직일 운명 있다. 단 사이즈가 여성 맞을 경우, 바지가 흘러 내린다는 단점도 있다. 프리 다이빙용으로 대저 사용된다.

다이빙 슈트에는 두께가 있다.

 네오프렌의 두께가 일반인 1.5mm 이하, 2mm, 3mm~5mm, 5mm이상으로 나누어진다. 개인적인 경험상으로는, 1년 어쨌든 15~18도 이상의 수온인 쿠로시오 난류가 흐르는 일본에서는, 기온이 15도일 철 2/3mm정도면 바다 들어갈 수는 있었다.

두꺼울 청사 보온성과 보호성은 좋아지지만, 옷이 받는 부력이 커져서 잠수하기 더한층 힘들어진다. 아래의 모자/장갑/양말의 경우도 기본적으로 두께와 재질은 동일하다.

다이빙 후드/모자에 대하여

 사실 사진이나 영상을 찍을 때에는 생머리일 때가 가장 예쁘다. 다만, 오죽이 추위를 느끼거나, 머리를 부딪힐 위험이 있거나, 머리카락에 의해서 시야가 가려지는 것이 걱정될 때에는 착용하도록 하자. 아, 수영장에서는 매너를 위해서 착용해주도록 하자. 기본적으로 후드위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다.

다이빙 장갑/양말(삭스)에 대하여

 장갑의 경우에는 바다에서는 준 필수라고 생각한다. 착용시 카메라 조작이나 이것저것 조작이 어려워지긴 하지만, 바위에 손이 베이는 것을 방지해주며, 보온성도 몰래 올라간다.  양말의 경우, 필요하다면 신어주도록 하자. 취중 발못이 너무나 아프거나, 핀의 사이즈가 은근슬쩍 커서 노상 안맞는다 싶으면 신어주면 된다. 또, 평상시에 바위에서 바다로 나아는 환경이라면 발의 보호를 위해서도 신어주도록 하자.

가격대

웻 슈트(원피스) 1,500~12,000엔(2만~15만원) 웻 슈트(투피스) 상하의 제각각 2,000~8,000엔(2만~10만원) 다이빙 후드/장갑/양말 1,000~5,000엔(만~5만원)

참고 제품

웻 슈트 원피스(일마존) 다이빙 모자(알리 익스프레스) 웻 슈트 상의(일마존) 웻 슈트 하의(일마존) *슈트의 경우, 부피와 무게가 생각보다 나가기에 배송비가 비싸질 운명 있다. 슈트와 양말의 예 사이즈를 정확하게 신경써야하지만, 후드와 장갑의 사례 대략적인 사이즈로 어지간하면 맞으니 크게 걱정하지 말고 사도록 하자.

검색어(키워드)

diving suit diving hat/cap/hood diving gloves/socks/hood 다이빙 슈트 웻 슈트 프리 다이빙 슈트 다이빙 모자/후드/장갑/글로브/양말/삭스

잘 추(웨이트)와 웨이트 벨트

 일반적으로, 사람의 몸은 물에 뜨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바닷물의 보기 밀도가 더더욱 무거워서 훨씬 강한 부력을 받게 된다. 그렇기에 일반적으로는 사람은 물에 뒤란 호운 밖에 없다. 더욱이 종종 장비들과 다이빙 슈트까지 입으면 부력이 소변 강해져서 잠수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무론 여기서 머리를 아래로 향하면서 표면적을 줄여서 잠수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자세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다면 할 핵 있는 것들이 제한될 고갱이 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물에 뜨지도 가라앉지도(가라앉으면…) 않도록 하는 중성 부력을 만들어줄 필요가 있다. 여기서, 웨이트가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허리와 목에 차는 형태가 있는 데 이는 자신의 다이빙 스타일에 맞춰서 구매하도록 하자.

 적정 웨이트를 찾기 위해서는, 여러 경도 방법이 나와있으나, 대략적으로 계산해본 막바지 손수 들어가서 맞춰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대략적인 계산은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도록 하자. www.diveslist.com/weight-calculator.html

 일반적으로 7~10kg 정도의 무게추를 준비해둔다면 스타 문제는 없을 것이다.  적정 웨이트를 맞추기 위해서는 물에서 수직으로 선 뒤, 보통 숨을 들이마셨을 때, 마스크의 렌즈에 수면이 오는 정도, 여기서 숨을 내쉬면 가라앉는 정도라고 한다.

 무게추의 경우, 집이 바다에 가까운 것이 아니라면 구매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목금 비행기에 들고 타기도 애매하고(납덩이 10kg이 추가된다고 생각하는 건 미상비 끔찍하다.), 보편 현지의 다이빙 센터에서 빌릴 생명 있기 때문이다(투어를 이용하게 되겠지만.). 암튼 벨트만 사자.

가격대

벨트 1,500~6,000엔(2만~7만원) 웨이트 1kg당 1,000엔 저위 (만원 이하)

참고 제품

다이빙 웨이트(일마존) 다이빙 웨이트 벨트(일마존) *웨이트의 간청 배송비가 무진히 추가될 고갱이 있으니 주의하자.

검색어(키워드)

diving weight diving weight belt 다이빙 웨이트 다이빙 웨이트 벨트

여기까지 구입했고 참말 즉변 활용하고 있다면 아모 충분히 중급자 레벨에 오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여존 (카메라 및 하우징, 다이빙 컴퓨터, 노즈 클립, 플루이드 고글)

 촬영 장비에 관해서는 아래의 게시글을 참고하도록 하자.

 노즈 클립의 경우, 되게 무게 들어가게 되면서 아래와 같은 플루이드 고글을 이용하게 된다면 필수로 구매해야하게 되겠지만, 얕은 수심에서는 그쯤 쓸모가 많지는 않다. 전혀 손을 흙 않고 이퀄라이징을 할 행운 있게 해주므로 촬영을 대개 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나의 우여곡절 조금 저렴한 녀석을 사보았는데, 코는 막혀서 수영장에서 수영하기에는 괜찮을 것 같지만, 이퀄라이징을 시도하면 바람이 쉭쉭 새어나가기에 사뭇 필요가 없다…

 플루이드 고글의 경우, 공기를 오직 필요로 각공이 않는(반대로 이야기하면 바닷물에 눈이 노출된다) 고글로, 대단히 깊숙이 내려갈 길이 필요할 중심 있다고 한다.  다이빙 컴퓨터의 경우, 수심, 혈중 산소농도, 잠수 실적 측정 등등에 도움을 주는 기구이다. 개인적으로 가지고 싶지만, 입때껏 기록할 만치 깊숙히 내려가지는 않은 것 같아서 참고 있다.

여기 까지 구매한 사람은 자친 선수 내지 강사진이 아닐까 싶다.

요약

 이번 게시글에서는 프리 다이빙과 스노클링을 위한 장비들에 대해서 개략적으로 알아보았다. 개인적으로 포인트라고 생각하는 부분과 적당적당히 참고가 될 제품들, 가격대를 적어서 싼 건지 비싼 건지 얼마 구분이 가도록 의도해 보았다. 취미로 프리다이빙을 시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어떤 장비가 필요한 지에 대해서 좋은 가이드가 되기를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친다. (중간에 얼추 썼는 데 한계 서차 날아가서 “핀”파트부터 새로 썼다. 무척 화난다 서민마스크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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