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와플맛집 :: 분위기 좋고 맛도 좋은 오니와플 겉바속촉

안녕하세요! 두부입니다 :-)

오늘은 저희 동네에 도로 생긴 와플 맛집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평소에 디저트를 꽤 좋아하는데 신랑은 은린 러버인지라 디저트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참것 오랜만에 디저트 카페에 왔어요. 이게 뭐라고 짜장 신나는 거 있죠!

 사실 결혼한 뒤로 육아하면서 멀리 여행이 아니더라도 과처 밖에만 나가면 그만치 신나고 정신 좋을수가 없어요. 심지어 내리 후제 마트만 가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오늘은 달달한 와플먹고 기분을 힘을 낼 거예요!

오니 와플 위치

경북 영천시 삼산길 22-4

오니 와플은 시청점 이웃 골목에 위치해 있어요. 골목 사이에 위치한 와플집이어서 찾기 힘드실 텐데, 장난감 도서관 앞에 주차하시면 주차장에서 와플집 플랜카드를 보실 무망지복 있으세요. 가는 길목마다 저렇게 표시해 주셔 가지고 찾기도 쉬워요.

라두가그레이즈 오니와플은 배달의 민족에서 배달도 가능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와플은 눅눅해질 수가 있어서 자기 가셔서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카페 외관이에요. 가정집을 리모델링해서 카페로 만든 곳이여서 그런지 곳곳에 가정집 느낌이 물씬 풍기죠? 이런 가정집 카페가 슬쩍 기운 있고 멋스러운 거 같아요.

오니와플 음식 & 가격

저희는 많은 많은 와플 중에 크림치즈 와플 하고 초코와플을 시키고, 음료로는 한라봉 에이드랑 쿠키 앤 유피 스무디를 시켰어요.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데도 한참인거 있죠. 와플은 메뉴판 보시고 고르시기 전에 대문 앞에 와플 사진과 이름이 적혀있는 걸 보시고 앞서 결정하셔서 구매하시는 게 무장 수월하게 구매하실 이운 있으실 거예요.

음료와 와플이 나오기 전에 전방 자체가 너무나 이뻐서 아들이랑 길미 위치 젓갈 곳 구경을 했어요. 인테리어가 논제 맘에 쏙 들게 인스타 감성이 마구마구 뿜 뿜 하는 거 있죠. 가만히 마구 찍어도 가겟집 자체가 이뻐서 찍는 사진마다 대부분 이뻤어요. 아들래미도 이쁘게 찍어주고 싶었었는데 오늘도 이쁘게 찍기는 지의 실패했네요.

좌식으로 된 곳도 있으니 아이있으신 분들이나 좌식이 장서 어르신들은 이문 쪽을 이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여기저기 사장님의 손때 묻은 감성이 묻어나 저도 나중에 주택에 살면 이런 식으로 꾸며보고 싶은 생각도 들더라고요.

디피해 놓으신 소품이며 조명이며 집이랑 팩트 바로 어울렸어요. 카페 자체가 밝은 편은 아닌데 노란빛의 조명등이 우드 소품들과 어우러져서 편안한 느낌이 대단히 들더라고요.

저는 어쨌든 밝은 원목과 화이트 톤만 어울릴꺼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짙은 우드랑도 조화스러워서 완전히 놀랬어요.

머리 온 저희 아이들은 낯설어서 그런지 이곳 구경하며 얌전히 앉아 있는데 너무나도 귀여웠습니다.

둘찌는 이윤 세기 그야말로 오랜만으로 외출한 날이에요. 돌도 안됐을 무렵이라 안테나 머리가 삐죽 튀어나온 게 여태껏 봐도 대단히 귀엽네요.

호기심이 많은 저희 아들은 와플이 나오니 환호성을 질렀어요. 평소에 초코러버인 저희 아들이 으뜸 좋아하는 초코음료와 초코와플!

아빠도 초코라면 정신을 못차리는데 둘이 어쩜 이렇게 닮았는지 종국 밭어버이 음료와 부친 와플은 아들래미 차지였어요.

와플은 통통하니 생각보다 양이 커서 퍽 놀랬어요. 뚱와플답게 속도 진정히 알차게 쓰이다 있고요. 한입에 베어 먹기 힘들 정도로 커서 저희 식구는 칼로 썰어 먹었어요. 치즈는 말할 필요도 없이 더없이 맛있었고요. 초코는 진해서 저는 참말로 좋았는데 신랑 입에는 세상없이 달아서 먹기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한라봉 음료는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생각보다 초코는 초코맛이 진하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와플이 극히 맛있어서 음료는 크게 개의치 않은 거 같아요.

다음에는 아메리카노랑 와플이랑 먹어야겠어요. 또한 달달한 디저트엔 아메리카노죠!

저는 언덕 방문의사 있고요. 다음에 와플이 생각나면 더욱이 이번 해 생각이에요. 맛있게 육장 먹었습니다 :-)

‘오늘은뭘해볼까’ 카테고리의 다른 글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