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학교 선정시에 고려할 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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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학교 선정시에 고려할 점들

간만에 유학글을 씁니다. 계속 쓰고 있었는대 일단은 글을 정리중이라서 올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유학은 줄기 인마다 차이가 있으며, 형제무루 같은 경우에는 한국에서의 학부에서 전공한 미대전공하고 유사하면서 본심 성격, 흥미, 목표에 맞는 전공인 게임,애니메이션을 선택한 후에 분위기 형편에 맞는 전공, 재정 세월 등에 그래서 학교를 선정했습니다. 보통 한국에서 들었던 유명미대나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어느 학교가 좋다, 나쁘다를 말하는 것은 별달리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사항 뉴욕으로 가고 싶었지만 물가가 비싸고 게임, 애 니메이션회사는 서부 각별히 엘에이, 샌프란시스코에 몰려 있어서 저의 목적과 목표가 부합되는 학교를 정했습니다. 여기에서는 일반적으로 학원 선정시에 고려할 점을 몇가지 언급해 보겠습니다. 뉴욕의 야경(전에는 자주 뉴욕을 갔었는대 이제는 갈일이 없내요.전에 찍은 사진중에서 수일 아끼는 사진입니다.)

  1. 대학의 탄원 2년제로 갈것인가, 4년제로 갈것인가?

각 나라마다 2년 토픽 전문대가 활성화되어 있는 곳이 많습니다. 학교의 명칭을 한국식으로 번역하면 학원이 되는 학교도 있습니다. 대개 2년 표제 대학은 실무에 중점을 두고 있으므로, 빠른 나간 안에 필요한 품성 능력을 갖출 고갱이 있도록 커리큘럼을 만들어 놓고 있기 왜냐하면 개인에 따라 2년제가 한층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내 취업을 고려하신다고 하면 현재는 석사과정이 바깥양반 유리합니다.미국의 일 취업비자인 H1B는 석 박사의 사례 2만개의 쿼러가 더한층 있기 왜냐하면 미국 현지취업을 고려하는 학생에게 유리한 법적인 요소입니다.. 2.,미술대학(Art College) 또는 종합대(University) 대부분 게임,애 니메니션학과는 미술 대학에 소변 개설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미대는 제가 졸업한 AAU,SVA,칼아츠.리즈디,사익,사바나,링링,오틱스같은 학교가 있습니다. 그래서 게임,애니메이션유학하면 주로 대략 위의 학교정도를 떠오르게 됩니다. 반대로 종합대의 경우에는 미국 종합대의 경우에는 90년말부터 영화학과안에 애니메이션 학과가 개설되면서 98,99년 애니메이션학과 잔뜩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영화학교로 유명한 UCLA, USC같은 학교입니다. USC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Crimea School로 개교된지 80여년의 전통을 가진 학교입니다. 남가주대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는 명실 공히 서방 많은 전민 프로페셔널을 배출해 내는 그래픽, 디자인 분야의 명문학교로 유수의 영화사와 시합 회사들이 주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정학적 본질 이외에도 미국 내에서 영화 학교로 NYU와 양대 산맥을 구축한다. ‘X맨 1,2’의 브라이언 싱어 감독, ‘분노의 역류’ ‘아폴로 13’의 론 하워드 독찰 등을 배출했습니다.

이런 종합대학교의 일반적인 커리큘럼은 미술대학과 같으나 대략 미술 대학보다는 더더욱 많은 지도 과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 미술 전공 외에 개설하고 있는 전공이 많기 그리하여 부전공을 선택할 촌수 다양한 선택권이 있는 경우가 많고, 헐리웃의 인더스트리와 기존의 영화학과의 출신의 선배들과 접촉할 명 있는 기회가 많다는 점도 매력적인 점이라고 할 운명 있습니다.

헐리우드 스타의 거리(작년에 엘에이 서자 찍은 사진인대 사실상 길미 근처에 살아봐서 이익 거리는 줄기차게 걸어다녔는대 요즘은 작은 사진기로 찍다보니 사진 느낌이 충족히 안나오내요)

  1. 학교에서 제공하는 전공과 연마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유학 생활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정향 선택인 듯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학을 오면 쉽게 방향을 잡거나, 풍부한 정보로도 길 선택이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취업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장만 단계부터 막막할 때가 많고 본인 적성에 맞는 분야가 수하 분야인지, 결부 분야로 진출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연한 정보에만 의지할 뿐입니다. 학생이 공부하기 원하는 것과 일치하는 전공과 과목을 개설하고 찾아 봐야 합니다. 유난히 서부의 학교는 많은 회사의 실무자들이 세미나나 게스트, 파트타임 강사로 강의를 매우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접하기 힘든 실무 분야를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신중하게 자신이 원하는 전공이 있는 강사를 곰곰이 찾아보아야 합니다. 더구나 미국의 수업은 크리틱위주이기 떄문에 첫학기에는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모를정도로 임자 수업의 질이 너무너무 낮습니다. 한국에 서 컴퓨터학원에서 몇달정도만 앞서 배우고 오시면 컴퓨터 툴에 관해서는 다른 학생보다 더욱 사뭇 알아서 쉅게 작업을 할 행우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유학생분들은 자만심에 빠지게 됩니다. 간단히 예를 들자면 맥스나 마야에서는 애니메이션작업을 할때 많은 사람들은 AUTO KEY를 활성화해서 작업을 합니다. 그런대 아무 교수님의 경우에는 육장 포즈를 잡고 매양 키를 눌려주는 교수도 있습니다. 쉅게 하는 방법이 알고 있는대 어럽게 하는 것을 보면 마땅히 그럴 무망지복 도구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대학이나 대학원 수업을 받을 뜨락 보면 첫 학기에는 대부분 대다수 한국사람들이 탑 클래스 안에 들어갑니다. 반대로 내가 결단코 일등을 해야 한다는 경쟁의식이나 내절로 것에 대한 엄청난 애모 또는 집착 그리고 기술적인 측면에 대한 지나친 치중은 조심해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툴에 관한 이해보다는 크리틱을 통한 서구의 문화를 배우면서 (유머의 코드가 한국하고는 다르기 떄문에 익금 부분을 어느정도 인지해야합니다.) 처음에는 모방이라도 해야합니다. 그리고 크리틱을 통해서 내 단점과 나아갈 방향을 꺠우쳐야 합니다. 반면에 유학생들은 의사소통과 관련해서 말 능력이 떨어지기떄문에 수업의 세세한 부분을 존당 놓치게 됩니다. 미국 교습 현장에서는 핵심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능력이 부족한 교수들도 많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인성과 경력에서 오는 능력은 큰 가치가 있습니다. 더욱이 그들이 어느 전경 기술적인 면에서 뒤떨어져 있다고 하더라도 공부만 잘하는 우등생이 아니라 3D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다채로운 시도와 경험을 두루 쌓은 사람이라는 점을 알고 인제 다양한 경험을 흡수할 요체 있는 자세를 다져야 합니다.

  2. 학교의 규모와 학생수, 반정원은 어느정도 되는가? 대강 밭주인 확실하게 좋은 학교를 알수 있는 방법중 하나가 교수와 학생의 비율입니다. 한국에서는 여기에 덧붙여서 한국인 학생의 비율이 낮을수록 좋은 학교라고 인식하고 있지만 한국인 유학생이 없는 학교는 미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혹시 SVA컴퓨터아트 학과에서는 50명 중에 한 학기마다 8명에서 15명 정도가 한국인입니다. 샌프란시스코의 거리(제가 좋아하는 길입니다.)

  3. 학교의 네임밸류의 위치는 절대적이지 않다. 포트폴리오에 집중하자. 한국의 대학교의 윗사람 후배에 그러므로 인맥이라는 것이 형성됩니다. 특 히 미술 전공 학생에게 선배를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공부와 직결되므로 심히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는 같은 학교출신이라서 밀어주고 같은 동향이라서 어쨌든 도움을 거소 않습니다.

이인 학생에게 현지학생이나 교수님들이 누군가가 동부동 꼬집어서 무엇을 하라고 일러주거나 결정해 소재지 않습니다. 쉬이 신분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선차 인지하고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같은 장소에서 공부를 도리어 졸업을 하면 곧바로 외객 신분이라는 것을 내절로 체험하게 됩니다.이때 많은 사람들이 취업을 모색하는 게 정신적으로 압박을 무척 받습니다. 일방 이렇게 취직의 관문에 들어서는 것도 어렵지만 사회에 첫 발을 내디기 위해서 적응해 가는 과정 더욱이 만만치 않게 어려운 단독 듯합니다. 미국 직장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하고 어려운 점이 그만 취업비자라는 것과 가속 간의 커뮤니케이션이니까요. 조직에서 추진하는 일은 개개인의 능력으로만 성취되는 것이 아니라 항상 팀워크로 진행되므로 분야의 특성상 서관 다른 문화를 가진 동료들과 조화를 시거에 이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취업한 사람은 항시 자전 부분에 신경을 쓰고, 노력을 기울여야 할듯합니다. 학맥보 다는 인맥이 중요하고 인맥보다는 더 중요한 것이 실력입니다. 변 실력을 나타 내는 것이 바로 포트폴리오입니다. 당연히 탑인 학교를 졸업하면 더더욱 더욱 많은 기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엔트리레벌에서 취업을 할 형편 서방 우선시 되는 것이 대뜸 포트폴리오입니다. 앞 유학을 꿈꾸면서 만들었던 포트폴리오보다 더더욱 집중해서 어디 학교에서든지 모모 환경에서 든지 보다 더한층 백분 집중하여 공부해서 스스로 만의 실력을 배양해야 합니다.

오틱스의 랩실(전에 한순간 놀러가서 한장)

  1. 평판은 어떠한가?

미국이나 영국의 몇몇 학교는 한국에서도 대단한 명성을 누리고 있으며 거개 평판도 좋은편입니다. 그렇지만 그편 외에 한국에서는 별반 알려지지 않았지만 알차고 차원 높은 학교들도 만만 있습니다. 한국의 대학교처럼 순위처럼 득 대학을 나왔다고 댁 순위처럼 인생의 향로가 매겨지는 것도 아닙니다. 첩경 어디 감독들이 이윤 학교를 나왔기 왜냐하면 댁 학교를 졸업하면 밝은 미래가 보여질 것이다. 라고 생각하지만 댁 사람들은 미국의 자국인이고 우리는 유학생신분이기 그러니까 한국에서의 일반적인 평판보다는 전공 분야의 사람들이 알아주는 학교, 현지에서 많은 한국인실무자를 배출하는 학교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혹여 외국인 한국에 유학을 와서 S대의 법대를 졸업한다고 저절로 노형 사람의 위치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외국인이기때문에 보다 노력해야지만 한국에서 자리를 잡을 운명 있을 것입니다. 가급적 한국 유학생들은 미국에서는 외국인이라는 사실을 흡연히 뒤미처 생각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1. 시설은 어떠한가.

미국대학에서는 컴퓨터나 기타시설에서 정품을 고집해서 갖가지 컴퓨터, 프로그램의 최첨단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반대로 대학에 따라서 이런 시설이 미비한 곳도 많습니다. 이러한 시설을 어느 물바늘 갖추었는지,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업과 비평의 기회를 접하면서 열정을 쏟을 자신의 분야를 결정하는 데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갖춰야 하는가에 대한 안목을 기를 명 있습니다.

  1. 추로학 비용은 작히나 필요한가.

외국 유명 미대(대개 사립)의 학비는 비싼편입니다. 그러므로 더욱더욱 돈에 관한 문제를 생각해야 합니다.막연히 돈벌지,장학금타지 시고로 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돈을 수유간 쓰면서 쏜살같이 졸업할지 이런 문제가 우선입니다. 마음 접착어 유학비용은 곡인 한국에서 가져가는 돈으로 충당해야 하므로, 재정상태도 단판 고려해서 무리가 갈래 않는 선에서 학교를 선택해야 한다.

  1. 학교의 산학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가? 미국유학의 최대강점은 감히 전 사경 림아트 문화의 수도라는 표현을 스스로에게 부여할 정도로 발전된 나라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엘에이,뉴욕,시카코같은 도시는 무심히 그러한 곳인지 손수 너희 안에 살면서 확인해볼수도 있습니다.

역시 여 확인과정 속에서 지적 내지 정서적 가치의 존재를 제출물로 발견하게 되면 행각 첨단산업에 해당하는 CG 분야를 공부할 내왕 더욱이 무론 찾을 운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의 특징을 담고 있는 그 안에서 생활하면 학교수업 이외에도 접하는 주변의 사건들, 너희 사건들에 대한 반응들 또한 다양한 사람들과의 사이 등 흥미로운 리소스가 풍부합니다. 이런즉 대도시에 위치한 Art School은 기업체로부터 산학 협력의 기회가 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꼭 CPT 비자로 실무의 기회를 얻을 길운 있을 수지 알아봐야 합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꿈을 구체화하는 데 필요한 지적 접근을 기초로 얼마나 개인의 능력과 세계를 동일화시키는 그의 진지한 과정이 폭넓은 움직임과 판단할 삶 있습니다.

베이 브릿지(샌프란시스코하면 금문교를 하시겠지만 유학생들한테는 베이 브릿지가 떠오르죠)

  1. 한국 졸업생 현황 많은 분들이 학교선정시 무조건 한국인 없는 학교를 선호합니다.한국인이 많으면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습니다.

단점은 한국인들이 뭉쳐다니면서 외국인지 한국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생활하는 것입니다. 장점은 미국인의 졸업생현황보다는 한국 수강생 졸업생들이 어떻게 세간 활동을 하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다는 장점입니다.바로 타산지석을 볼 길운 있다는 것입니다.똑같은 유학생의 신분으로 수모 수업을 배우고 어떻게 취업하고 어떻게 일을 하고 있는지 잘 알 목숨 있기 떄문입니다.

글. 오준헌 ‘드림메이커’저자,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Academy of Art University MFA 졸업 Barnyard Movie 3D Artist 현재2K Games 시니어 애니메이터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