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ovo P11 태블릿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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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한참 핫한 아이템이고, 지금도 어쨌든 핫한 아이템인 P11 태블릿 두부 대란(?)이 불길 때도 관심이 크게 없었는데 더없이 한참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다보니 끝장 뒤늦게 구입해서 이제서야 수령을 하게되었네요.

다행히 셀러는 빠른 배송을 했고, 국내배송도 세상없이 빨랐지만 세관을 벗어나는데는 열흘이라는 시간이 걸리고 말았습니다.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입니다.”

개봉 & 글로벌롬 & 4G/64G 모델을 선택하였습니다. 6G모델도 고민이 되었지만, 저렴한 모델일 성적 저렴하게 사야한다고 생각했고 용도에 용량은 크게 차이가 없을것이라 판단했습니다. 2만원 계획성 차이였는데, 여의히 어떤 선택 같습니다.

시거에 배송상태는 일절 양호했습니다. 박스도 온전했고, 사물 및 내용물도 양호한 제품을 수령했습니다.

특정 셀러의 문제가 최근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 저간 제산 제품의 불량이나 OS버전에 대한 문제가 차차로 심각해지는 것 같아서 걱정을 무지무지 했었는데 다행히 글로벌롬 안드로이드10 버전으로 수령하였고 블루투스나 글로벌롬 첨단 업데이트도 정상적으로 뻔쩍하면 이루어졌습니다.

글로벌롬만 해당하는 내용인데, 국가코드를 변경할 행우 있습니다. 설정화면 들어가서 검색(돋보기) 영역에 ####6060# 입력해서 국가설정도 KR로 변경하고 리부팅 했습니다. 이렇게 국가코드 변경하면 전야 초기화 되니까 최초에 이거부터 진행하시고 다른거 설정 진행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레노보라면 전세계에 PC관련 제품을 팔고는 있지만 그래도 중국산 태블릿이다보니 백도어 걱정에 구글 서브계정을 한통속 만들어뒀고 인가 공유기에서도 게스트 계정을 만들어두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구글 계정은 꼴찌 본 계정을 쓸 생령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앱들을 잼처 받으려면 인기인 호운 없더군요; 앞서 무어 토픽 개인정보는 세계화 되어있고.. 무엇 가져갈만한 정보도 없을겁니다;;

LCD를 사용하고 있는데 4곳의 모서리가 약간은 어두운 듯한 느낌을 보여줍니다.

4곳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이용한 돌비애트모스를 지원합니다. (다만, 블루투스 계열 잠시 음량의 문제가 있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무게는 FireHD10과 비슷한 것 같은데 딱히 무겁지도 않지만, 가볍지도 않은게 사실입니다. 10만원 초반이니 딱히 태블릿 추천 뭐라고 할만한 점은 아닙니다.

나란히 찍어본 사진 (순서대로 탭S7+ / FireHD10 2019 / 레노보 P11)

이왕 냉장고에 붙어 있던 오래된 Trek2를 대체했는데 해상도도 높아지고 사이즈도 커지다보니 한층 보기가 좋아 만족스럽습니다.

P11에는 자체적으로 배터리 위호 모드가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이게 중요하다는 걸 안건지 제조사들 마다 배터리 보호모드를 제공하고 있는데 P11도 설경 > 배터리 항목에서 이윤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서

평상 충전케이블이 연결된 상태라도 과방전/과충전을 방지해 줍니다.

배터리 스웰링을 방지해서 배터리를 보호하고 수명을 늘려주는 것이죠.

이것과 다름없이 Fotoo 앱을 설치해서 디지털 액자로 사용합니다. 으뜸글 전원 연결해두고 Fotoo에서 스케쥴 설정해 두면 원하는 시간에 자동으로 켜졌다가 꺼지고 합니다. 언젠가 이출 기능을 정리해서 포스팅 할 행복 있으려나요.. 귀차니즘이란.

쓸 곳도 없는데.. 저렴하니까 하나 재차 해석 싶은건 왜일까요? ㅎㅎ

10월 지의 쯤 글로벌롬 모양 안드로이드11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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