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 추천(스릴러) - 비오는 날 보기 좋은 영화들

코로나로 밖에도 빈번히 못나가는 심심한 요사이 넷플릭스로 영화 극히 보시죠?

저는 스릴러 장르를 좋아해서 스릴러 영화를 비교적 보는데요~ 오늘은 넷플릭스에 있는 스릴러 영화들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1. 콜(the call)

넷플릭스에서 해만 개봉한 무료영화 영화입니다. 박신혜, 전종서 두 여배우가 주인공인 영화입니다. 이야기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서연(박신혜)이 새삼 이사간 집에서 낡은 전화를 발견하게되는데 그대 전화가 울리고 수화기 넘어 영숙(전종서)이라는 여자를 알게됩니다. 영숙(전종서)은 서연(박신혜)이 이사온 집에 20년전에 살고 있는 사람이었고 이놈 둘은 통화를 통해 우정을 쌓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서연(박신혜)과 영숙(진종서)는 각자의 현재에서 서로의 인생을 바꾸는 위험한 선택을 하게됩니다. 영숙(진종서)는 20년 전 죽은 서연의 아빠를 살려주고, 서연은 영숙에게 영숙의 미래를 알려주게되죠. 해피엔딩이 될 것 같던 이야기는 조금씩 비극으로 달려가는데… 진종서의 소름돋는 연기가 인상깊었던 영화 ‘콜’ 적극 추천합니다.

2. 화차

2012년에 개봉한 영화입니다. 미야베 미유키 사담 화차를 영화화 제한 것인데요. 저는 아주 재밌어서 세번도 넘게 본 것 같습니다. 김민희의 연기력은 문자 안해도 아실테지만요. 화차에서의 김민희는 더욱 빛을 발합니다. 이야기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혼인 한달 전, 부모님 댁에 내려가던 중도 휴게소에서 문뜩 사라진 선영(김민희), 그녀를 찾기위해 노력하는 약혼자 문호(이선균)는 전직 강력계 형사인 사촌형 종근(조성하)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종근과 문호는 그녀의 행방을 찾다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됩니다. 선영(김민희)의 모든 것이 가짜인 것을 알게 되고 그녀의 실종이 단순한 일이 아님을 깨닫고 그녀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노력하면서 충격적인 진실에 다가가게 되는데…

3. 버드박스

산드라블록이 주인공인 넷플릭스 영화 버드박스는 긴장감과 몰입도가 장난아닌 영화입니다. 귀신나오는 호러영화를 못보지만 스릴있는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강추드립니다. 이야기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동생과 함께 산부인과 검진을 받으러 가운데 멜러리(산드라블록)는 뉴스에서 본 ‘집단자살 현상’을 목격하게 되고 도망치던 한가운데 운전하던 동생마저 뭔가에 홀린 듯 사고를 내고 자살을 합니다. 아비규환이 된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해 도망치다가 어느 벽 집으로 피신하게 되는데 거기에는 멜러리와 다름없이 살기위해 도망온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뭔가를 보면 죽는다’ 라는 가설을 내리고 모여있던 사람들끼리 힘을 합쳐 창문을 남김없이 막고 생존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는데… 무서운 존재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무서움을 느낄 생령 있는 영화였습니다.

4. 하우스오브왁스

2005년도에 개봉한 미국 영화로 잔인한 걸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드립니다. 이야기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초대형 풋볼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자동차로 길을 떠난 칼리(엘리샤 쿠스버트)와 페이지(패리스 힐튼)를 비롯한 6명의 친구들은 가근방 숲에서 야영을 하게됩니다. 당일 밤 의문의 트럭한 국왕 나타나서 이유없이 지켜보고 갑니다. 미래 아침, 일행들은 자신들의 차가 고장난 것을 보고 지나가는 임계 주민의 차를 얻어 타고 서방 가까운 마을로 향합니다. 그편 마을에는 실제로 사람과 똑같은 모습의 밀랍인형을 전시해 놓은 박물관이 있었습니다. 더구나 마을에는 사람이 한명도 보이지 않는것에 이상함을 느끼는데요.. 이야기가 개화 되가면서 득 마을에 비밀을 알게되고 하나둘씩 죽어가게 되는데… 정작 6명의 사람들은 무사할 명맥 있을까요?

꼴찌 넷플릭스에 있는 스릴러 영화 추천 해드렸습니다.!!

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