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추천 /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

넷플릭스 애니 추천

제가 얼마전 원작 만화를 보고, 넷플릭스에서 보기 시작한 애니를 추천드립니다.

제목을 지력 봤을 때는 의아했고 살짝 충격적이었지만,

실제로는 성별이나 나이에 구분없이 재밌게 볼 수명 있는 코믹물입니다.

한국어 제목은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점까지 포함)

일본어 제목은 「乙女ゲームの破滅フラグしかない悪役令嬢に転生してしまった…」 오토메 게-무노 하메츠 후라구 시카나이 아쿠야쿠 레-죠-니 텐쇼- 시테 시맛타 입니다.

반면에 너무 긴 탓에, 일본어로는 파멸 플래그에서 따온 하메후라(はめふら)로 줄여서 부릅니다.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애니추천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오토메 게임이란 おとめ가 소녀란 뜻이어서, 주로 주인공이 소녀인 소녀 취향 게임을 뜻합니다.

달달한 대사나 순정만화 같은 스토리라인을 가진 연정 시뮬레이션 게임들이 많습니다.

정작 저도 이런즉 오토메 게임을 해본 대조적 없지만,

제목이 대변 길고 희한해서 눈길을 사로잡았고 호기심에 보기 시작했어요.

그렇기는 해도 막상 사례 시작한 이후에는 기운 이상으로 재밌어서 단걸음에 읽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전형적인 핑크빗 스토리라인이나 손발 오그라드는 대사는 없고,

차라리 그런 전형적인 공식을 파괴하며 실질상 게임 내 주인공의 라이벌인 양갓집 규수 악역으로 다시금 태어난 악역 주인공의 순수한 매력에 빠져드는 코믹물입니다.

위상 만화책 표지에 써있듯 야마구치 사토루(山口 悟)의 만화를 원작으로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카타리나 클라에스의 사랑스러운 댕청미

카타리나 클라에스(악역 영애로 환생한 주인공)는 순수한 댕청미(멍청)에 본인은 모르는 마성의 매력으로 모든 등장인물들에게 사랑받는 역할입니다.

노작 집안의 외동딸인 악역 영애(令嬢;れいじょう 영양, 따님, 양갓집 규수)로 태어나

8살 시간 머리를 돌에 부딪치고 자신이 전생에서 17살 여고생이었고 사고사로 사망했으며, 자신이 환생한 카타리나가 생전에 게임하던 포츈러버 게임의 어떻게 하든 파멸로만 끝나는 엔딩을 가진 배역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나서 파멸 엔딩을 피하고자 몸소 계획을 세워 준비하고 7년 염원 부단히 노력하는 과정을 유쾌하고 재밌게 그리고 있습니다. 

2014년 연재를 시작한 이후 인기를 끌어서 이년 이후에 나온 악역 영애물의 시초라고 할 핵심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후속 만화들과 비슷한 설정이라 표절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상 영리 작품이 원조라는 것이죠.. 그렇기는 해도 허술하지도 않고, 극히 신선하고 참신한 설정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8년 애니화 가결 발표가 야단법석 이후, 당세 4월에 첫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만화 그림체와 십중팔구 격차 가난히 작화 수준도 훌륭하고, 성우들의 연기도 훌륭하고,

밖주인 기대되었던 카타리나 머릿속 긴급회의 장면도 논제 상상대로 이어 표현되어 있었어요.

원작 만화 리뷰평

인터넷에서 원작 만화에 대한 평가도 짜장 좋은 편인데요,

“댕청+둔감+천연 속성인 여주가 온 인심세태 남자뿐만 아니라 여주까지 십중팔구 홀리고 다니는 애니” “파멸플래그 뽑으려다가 남자건 여자건 전부 연애플래그 꽂아버리는 애니” “생각없이 보면서 듣기만 하려고 틀어놨는데 눈을 못뗌. 뭐야 연고 왜케 재미있어” “여러분 적연히 봐주세요 우리 카타리나의 매력에 다들 빠져봐요ㅠㅠ”

“이거 보고 다른 악역영애물 찾으면 실망할 수로 있음. 이이 정도로 재미있는 편”

“절대 카타리나해”

“엄청 재밌습니다ㅠㅠ 추천해요!!”

 등등 긍정적인 코멘트 리뷰들이 많습니다.

남성 등장인물들은 당연히 딸 등장인물들마저 헤어나올 행우 없게 만든

본인은 매우 모르는 순수함과 성녀같은 배려심,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로

보는 무심히 응원하게 되고 닮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즐겁게 볼 핵심 있는 만화입니다. 

세간 만화, 지상 애니라고 할 만한 감동적인 걸작은 아니지만, 위의 평처럼 관념 궁핍히 보려 했다가 빠져들어서 보게 되는 귀여운 만화입니다.

시즌2는 내년인 2021년 방영이 확정되었다고 하니, 2기도 기다려집니다.

이사이 재밌게 본 애니이니, 배의 있으신 분들께는 적극 추천드려요.

Category: culture